작년에 아파트 단체로 가입을 해야한다고 해서 케이티를 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위약금이랑 지원해준다고 기존 관리비 유선비에서 빠지니까 그냥 셋탑만 달면 된다고 가입을 했습니다 근데 채 몇달도 안됐는데 tv가 안 나오더니 올 3월에 미납금액으로 해지처리 됐으니 미납금액 납부하라고 하지않으면 신용 정보회사에 넘긴다고 우편물이 온거예요 그래서 전화했더니 관리비에서 5,000원이 빠지는데 2,200원이 매달 미납금이 생겼대요 그리고 해지통보랑 내역을 우편물이랑 문자로 보냈대요 근데 우린 처음 받은거예요 알아봤더니 미납금도 자기내들이 만든거였고 주소도 엉터리 전화번호도 엉터리 등록해서 계속보낸거예요 화가 나서 미치는줄알았어요. 본사 담당자랑 통화를 하니 자기들이 잘못한거니 해지처리바로 하고 미납금도 없애준다고 셋탑만 반납해달고해서 반납했더니 문제는 그 이후로도 계속 발생했습니다. 수납쪽에서는 미납금 안내면 신용정보회사에 넙긴다고 문자오고 우편오고 몇번씩 상담원한테 소리지르고 싸우고 담당자는 계속 서류넘어가는데 시간걸린다고 기다리라고 하고 피마른 심정이었어요 직장에서 일하면서 전화하고 전화받고 일도 제대로 할수가 없었습니다. 문제는 더 나아가서 5월에 신용정보회사에 넘어갔다고 또 통보가 왔더라고요. 또 담당자랑 전화로 은성높이고 얘기하니 이번엔 7,130원 해지전 미납금을 달래요. 그래서 울신랑이 본사찾아가서 당신 가만 안둔다고 빨리 해결하라고 윽빡질러놨어요. 과연 해결이 될지 모르겠어요. 진짜 이런 황당한 경우가 다 있을까요.자기들 마음대로 해지하고 통보도 안하고 마음대로 미납금내라고하고 신용 정보회사에 넘기고 살다가 처음 이라 도저히 참질 못하겠네요 인터넷에 불매운동을 하든지 도배를 해놓고 싶네요. 소비자 고발원에도 고발하고 싶어요 혹시 이런경우 당하신분있음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댓글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