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기 전에 저는 엑소팬이 아니라는 것을 밝힙니다.
그리고 전안티가 아니라는 점
제가 처음으로 엑소를 안게 마마였습니다.
그때 저희언니가 스엠에서 새아이돌 만들었다 뮤비봐라하면 뮤비를 보여줬습니다.
그때 보면서 뭐얔ㅋㅋ거리면서 엄청 스엠욕하고 엑소를 뭐라했습니다.
그리고 그때 인가를 본방을 매일 했던때라 엑소 첫방은 아니지만 막방까지 봤습니다.
그때는 그냥 엑소라는 아이돌이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해죠 그냥 초능력때문에 좀 웃긴점이 있긴 했지만...
그리고 늑대와미녀로 뜨고 으르렁으로 활동하면서 아 마마때 활동하던 그 아이돌이구나 하고 바로 생각을 했죠.
그냥 인기가 많고 팬이 많고 잘생겼다고 생각을 했죠.
근데 팬덤이 커질수록 무개념이 많이지고 엑소가 안 좋은 쪽으로 보이더라고요.
그 와중에 중국멤버가 나가고 열애설터지고 요번에 뭐 터진게 있더라고요.
그걸보면서 저같은 경우 그냥 멀쩡하지 않았을 텐데 엑소팬들을 보면 대단하더라고요.
주저리주저리 적고 늦어서 뭐라 적었는 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ㅋ
타팬인 제가 할 말은 없지만 그래도 뭐라 적어야 겠네요...
좋은일은 항상 있을 수 없잖아요 가끔 안 좋은 일도 있듯이 올라가는 길이 있으며 내려가는 길이 있고 항상 별이 밝으라는 법은 없잖아요 그거 처럼 안 좋은 쪽으로 생각하지마세요 다들 그냥 잠깐 내려가는 길이라고 생각하세요 가다보면 올라가는 길이 있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