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4살 남자고 그녀는 22살 입니다.
같이 도서관에서 시험 공부도 하면서 그녀와 친해졌는데
제가 많이 좋아하게되서 번호도 자연스럽게 교환하고 좋아하는 티도 많이 냈습니다.
그러다 시험끝나고 톡으로 덕분에 시험 잘봤담서 밥을 산다네요.
그래서 저도 밥도 먹고 그냥 헤어지기 아쉬워서 영화보러가자고 했는데
흔쾌히 허락 하더라구요.
반응도 괜찮았고 그렇게 재미있는 이야기가 아닌 일상적인 이야기에도 잘 웃어주고요.
버스 기다려주면서 갈때 나중에 또 재밌는영화 있으면 같이 보자고 했는데
좋다고 합니다.
그런데 조금 애매한게 선톡도 가끔 오고 이모티콘도 쓰고 내용도 괜찮은데
저에대한 궁금함이 없는건지 질문을 거의 안하네요
밥을 먹었을때 자기가 CC였엇다는 말과 다른 오빠 좋은점을 말하며 그 오빠 여자친구 있냐는 말을
하는데 이게좀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