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태형이가 쓴 틴트

 

 

 

 

사실은 지금 12시 넘은 기준으로 치면 어제가 제 생일이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친구가 너 태형이가 쓴 틴트 드림 ㅇㅇ 하는거에요. 전 화장을 잘 안해서... 상관 없다고 했는데도 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오늘 가격보고 식겁했습니다. 12900원이라면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돈도 얼마 없을텐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뭘 사준다고 한걸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맴찢...내새끼...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