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톡에 세훈 타오 지인 관련 글쓴 사람 정체
케이티 아이피 39 7 로 엑소 팬이며 예전
지 최애 관종 친구때문에 속알이 하셨던
누구 팬입니다
해명글
제목은 세훈 타오 지인 관리라해놓고
목적은 그냥 세훈 욕먹이기(저 애는 하루종일
지 최애글보다 세훈이랑 팬들 욕하는글 쓰느라 하루 다 보내는 백수입니다)
일베 지인 쭈니 라는 사람은 원래 엑소
멤버였던 타오의 지인으로 한국에서 외롭고
힘들었던 타오를 많이 도와주고 챙겨줬었던
아저씨입니다 어떤 계기로 친해졌는지 알수없으나 타오와 친해지며 알고있는건 예전
일베 관련 글 빼고는 그냥 사업하는 아저씨일
뿐이였고 전혀 나쁜글이나 나쁜짓을 하지않았다는겁니다
그리고 친한 세훈이도 소개시켜줬고 나이차이가 많이 나지만 동생처럼 챙겨주며 밥먹으러 자주 다닌거빼고는 나쁜 의도가 전혀
없는 관계입니다
현재 인스타도 모두 비공이며 타오가
엑소를 떠난 후인 지금도 애들을 챙겨주고있는거말고는 딱히 나쁜 의도가 전혀
없는 사람입니다
현빈 현빈은 세훈의 절친이 아니였습니다
세훈의 친한 친구 일반인 4인방들은
모두 착하시고 조용하시고 좋은분들입니다
연예인인 세훈을 배려해주는 좋은 베프들이신데 현재 대부분 군대에 가있으십니다
그중에 현빈은 데뷔하고 친구들이 군대를
가면서 친해진 친구로 세훈이 인지도를
이용해서 들떠있는 사람이었고 관종짓으로
욕도 먹은지금은 에센에스 모두 비공으로
돌리고 조심하고있는중입니다
베톡년이 올린 처음 글중에 루머가
포함된듯해 현빈 사생에 관해 해명합니다
세훈의 진짜 절친인 한명이 군대에서 휴가를
나오게 되어 세훈과 타오가 자주가던 가게
에서 자리를 가진걸로 알고있습니다
그곳은 이름 말하면 다 아는곳으로 엑소팬들도 자주가는 오픈된 포차같은 맛집입니다
그날 세훈과 타오가 같이 들렸고 그자리에
휴가나온 세훈의 친구들과 현빈이 같이 ㅇ
있었습니다 그 당시 그 가게 안에는 엑소
다른 멤버 대포 (사생) 이 있었고 세훈을
보고 싸인을 해달라 사진을 찍어달라
조르는 상태였고 많이 취했었습니다
세훈은 거부했고 사과했다고했습니다
그때 그자리에 있던 현빈이 자기가 사진
찍어주다고 무마했고 그다음날 일본인
사생이 세훈과 하자리에서 술을 마셨네
어쩌네 하면서 현빈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구씹을 썼었습니다
이 루머가 퍼진 몇시간후 세훈의 군대 휴가
나온 친구가 사실이 아니라 해명해줬습니다
세훈은 그날 아팠는데도 휴가나온 자기를
보러온거고 술취한 사생들이 들러붙으며
조르자 현빈이 말렸고 사생들과 사진을
찍어주었다구요 그리고 세훈은 집으로
돌아갔다고 루머쓰지말라고 저격했습니다
그가게는 서울에 있는 한신포차같은
오픈된 맛집으로 평소에도 엑소팬들이
많은곳이고 연예인이 오면 다들 아는곳입니다
그날 세훈 군대간 친구뿐만 아니라 사생이
구씹쓰기전 일반인 팬분도 세훈이랑 타오
가 가게왔다고 사진과 함께 트윗에 목격담
올렸었고 세훈은 잠깐 왔다 간 사실밖에
없습니다
구씹 쓴 일본 사생 미성년자 아니구요
바로 사과글 올렸고 지금도 다른멤버
대포 (사생)짓 합니다
현재 현빈은 에쎈에스 비공개로 돌리고
조심하고있고요 세훈 안티들은 그렇게 싫으면 현빈 무시하면 될것가지고 비공개
인스타까지 관음하며 매일 깔거리 찾고계신답니다
말로는 세훈 지인 관리했으면하고 걱정하는척하면서 어떻게하면 욕먹일까 하루종일
고민으로 늙어가고계시답니다
저 세훈 타오 지인 글 누가 썼는지압니다
일베 지인 퍼트리면 세훈 이미지 추락한다고
노래를 부르던 한심한년이라 이제는 놀랍지도않네요 정작 당사자들은 조용하고 특히나
세훈은 직접적으로 잘못한게 전혀 없으니
별상관없다고 한마디하면 아니라고 이미지망가뜨릴거라고 발광하던 한심한 아이입니다
니가 봘광해봤자 이제는 화도 안난다
관종아 누가 누굴 욕하니
니최애 관종 친구 관리나해라
똑같은년 되기싫어서 참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