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가 룸 들어가서 창녀짓 하면서 자기 우월감에 빠져서 뷰티풀 마이 라이프!!이러고 허영심 쩔어 살다가 20대 후반되고 어리고 예쁜 애들 들어오면 점점 초이스 줄고 30넘어가면 일 끊기고 저런 사진 올려도 관심 한 줌 못받을 때야 알게되겠지. 자기 인생이 망했다는걸. 룸같은데 가면 그 나름 꾸며야 무시 안당하니까 명품 사느라 모은 돈도 없고 할줄 아는것도 없고 믿을건 몸뚱이 밖에 없는데 이제 몸뚱이도 상품가치가 없고. 못생겨서 고생한다 무시하던 애들은 자기 커리어 세워서 사는데 본인은 남자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란거 알게 되겠지. 저런 여자가 잠깐 만나기엔 좋지만 오래 만나면 질리니까 결혼 해봤자 남자는 금방 더 어리고 예쁜 여자 찾을거고 무시할거고 아름다움이 다 지고 나면 버려지고. 그니까 좀 봐줘. 지금이라도 빛나지 않으면 저 여자 나중에 뭘로 버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