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남자라면 여자신체를 보고자하는 욕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야동도 흔히들 보고, 자위를 하듯 정상적인 범위라 할 수 있겠지요. 그러나 스스로 창문밖에 숨어서 지켜본다든가, 나아가 카메라로 몰래 촬영한다든가 하는 건 일반적인 선을 넘은 범죄행위죠. 변태라고 할 수 있겠죠. 목사가 변태가 되지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그러나 목사라고 더 많이 용서될 수도 없고, 더구나 여신도들을 계속 접하는 직업에 머무르게 허용되어서도 아니 되는 거죠. 창조주인 여호와(하나님이라 속이고 있는)하나님을 대변한다는 기독교, 특히 개신교의 위선과 거짓을 드러내는 사건이니 더욱 적극적으로 알릴 필요가 있겠지요. 한 명이라도 허황된 믿음의 피해자가 되지 않도록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