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는 한2년정도됬고 내가 늑미팬이라 엑소좋아한지도 2년됫슴 연애는고3때부터했구 내가취업을해서 일마치거나 평일근무 쉬는날있어서 그때마다 공방뛰고 같이가주고했던 애임 근데 굿드사는거만 유독 뭐라고함 팝스는 명동이라 멀어서 자주못갔지만 몰아서사고 했거든 근데 회사가 코엑스근처고 아티움열고 내가밥먹듯이 코엑스가니까 개가 엄청싫어하는거야 돈은내가쓰는거고 정말좋아서 사는건데 그게 그렇게잘못된거야 ? 그런거 짜증나면 아티움 굳이 안따라와도되는데 따라와서 계산할때 엄청뭐라해서 직원들이 우리눈치본적도있고 그래서 내가그뒤로 화나서 몰래 가고는했는데 걸린적있어서 .. 내가 솔직히 왜몰래 눈치보면서 가야되는지도 모르겟고 콘서트가는것도 신경안쓰는데 또 콘서트굿즈 사는건 엄청 뭐라고함 걍굿즈사는게맘에안들어함 오늘 아티움갔다가 코엑스에서밥먹을때엄청싸움 난솔직히 돈을 여기에다가 많이쓰기는하지만 한번도 사달라고 한적도 뭐도 없는데 진짜 얘가 화나면무섭거든.. 그냥 엑소 좋아하는게 맘에 안드는거면이해는가는데 굿즈사는것만 유독 맘에 안들어하고 굿즈댈구도해보고 별짓도다해봣는데 내가 자취를 하니까 얘가 울집에서 살듯이 한단말임 그래서굿즈 막전시해놓고 하는거보면 못보던거 어디서났냐 부터 걍스트레스임 이거 어떡게해야됨 ㅠ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