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장손의 며늘입니다.
시할아버지. 시할머니 제사를 제가 모시고 있죠...
그런데 두번째 시할머니가 아직 살아계십니다. 핏줄이 아니죠...
두번째 시할머니는 2남2녀를 낳으셨습니다. 많이 연로하시죠.
문제는 제사입니다. 돌아가시면 누가 지내느냐..
전 싫다고 했습니다. 신랑과 시댁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시작은 집에는 말을 안한 상태죠. 살아계신분을 두고 벌써부터 분쟁을 일으키는 것은 도리가 아니라 생각해서죠..
시작은집? 할머니의 실질적인 장남은 시할머니의 모든 걸 장남처럼 챙기죠... 문제는 제사까지는 떠맏지 않으려는 평소의 행동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시작은어머니의 아부가 늘어만 갑니다.(저에게...)
시할머니의 미래때문이겠죠..
제가 시할머니 두분을 지내는 것이 맞는 것인가요? 아님 시할머니의 장남이 제사를 모셔가는 것이 맞는 건가요??? 정말 전통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전 제 자손에게까지 이 힘든 제사를 물려주고 싶은 마음 절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