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내 돈 3만원 어제 빌려가서 내일 꼭 준다고 그랬거든
근데 뭔 돈을 2만 2천원밖에 안받아왔다는거야
열 개뻗쳐서 뭐라했더니 너 어차피 당분간은 돈 쓰지도 않을거잖아라고 말하는거임 결국 3만원 받았는데 오빠새1끼가 돈 던지면서 줌ㅋㅋㅋ 아니 오빠 태도가 ㅈㄴ 당당해서 내가 잘못한거같음;
오빠가 내 돈 3만원 어제 빌려가서 내일 꼭 준다고 그랬거든
근데 뭔 돈을 2만 2천원밖에 안받아왔다는거야
열 개뻗쳐서 뭐라했더니 너 어차피 당분간은 돈 쓰지도 않을거잖아라고 말하는거임 결국 3만원 받았는데 오빠새1끼가 돈 던지면서 줌ㅋㅋㅋ 아니 오빠 태도가 ㅈㄴ 당당해서 내가 잘못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