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퇴사욕구 충만

안녕하세요.

 

너무 고민이 되어서 올립니다.

일전에 연봉은 높았지만 야근에 주말근무에 칼퇴근도 없이 일하는거에 지쳐서 퇴사를 하였고

다음에 꼭 일을 구한다면 연봉작고 칼퇴근 하는대로 구하자! 하고 구하게 된게 지금 회사입니다.

 

처음 공고에는 비서및행정이였고 면접 보았을때 칼퇴근 여부를 꼼꼼히 체크하였습니다.

모두 양단간에 합의하에 채용이 되었구요.

근무시간 8:30 ~ 6:30 (마지막주:토요일만 근무 - 수당2배로 줌)

업무 굉장히 작고 공부할 시간 많음.

 

작년 12월에 입사해서 처음 말했던 것 처럼 잘지켜주었고 돈은 작았지만 룰루랄라 다녔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4월달에 모시던 대표가 바뀌게 되었습니다.

 

전에 면접봤던 대표와 전혀~다른 성향에 사람이였습니다.

끊임없이 이것저것을 시켰고 퇴근도 6시 30분이 아닌 자기 멋대로 7시에 가라 7시 넘어서 가라 명령하듯이 합니다. 그리고 여기가 영업회사인데 마감날에는 하루는 9시에 가라고 합니다.

 

저는 6시 30분 칼퇴 해서 학원을 다니고 계획도 다 잡고나서 이 회사에 입사를 하였으나

계속 바뀌는 시간 멋대로 업무주는거 해서....입사한지 6개월만에 퇴사를 하고 다시 구해야하는지 생각이 듭니다.

 

제가 너무 어리석은 생각을 한건지 그냥 감수하고 다녀야하는건지

아니면 다시 연봉작고 칼퇴근 하는 회사로 가야하는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말씀 부탁드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