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름상 키스신이 필요하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ㅡ
처음 시작할 때는 타이밍상 그럴 수 있지!했음ㅋ
그리고 그걸로 지단이가 세라에 대한 마음 좀 더 달라질 수도 있으니까~
근데 이게 한시간짜리 드라마면 충분히 감정선이 전달될텐데, 10분짜리라 짧은 시간에 다 담았어야해서 그러나...
마지막 키스신은 솔직히 에???싶었음;;;;
뭔가 스토리 상 너무 빠르다싶었다고 해야하나????;;
자연스러운게 아니라 "이 타이밍에 키스한다." 이 느낌?!
근데 이야기 슬퍼졌다ㅠ
예고에 저승 가기 마지막 들르는 곳이라는게 복선 같은데...
그리고 이제 2회밖에 안 남아졌다는게 슬프다...ㅠㅠ
이거 8회가 아니라 최소 12회는 했어야 이야기도 좀 더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우리도 공지단을 좀 더 볼 수 있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