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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홈베이킹 사진 올려봅니다ㅎㅎ

띠용 |2015.05.12 21:24
조회 66,162 |추천 242

안녕하세요 !
글을 처음 써보는데 너무 설레네요ㅋㅋㅋㅋㅋ
수험생이라 간간히 주말마다 블로그보면서 만든것들 올려봐요.
일주일에 하루 반정도는 쉬어주는데
티비만 보면서 주말을 보내는게 아까워서 시작하게 됬어요.
직접 만든 빵 먹으면서 vod로 밀린 예능보는게 제 유일한 낙입니다ㅋㅋㅋㅋ
집순이에겐 티비는 포기할 수 없네요..
시험 끝나면 직접 베이킹 클래스같은 곳에 가서 제대로 배우고 싶어요.
사진은 항상 다 만들고 나면 지치고
대충 찍고 먹기 바빠서 이쁘게 찍진 못했어요ㅠ
그래도 맛있게 봐주세용ㅋㅋㅋㅋ

고구마 케이크에요ㅎ
곰돌이 모양 고구마 케이크.. 귀엽죠!
전 원래 거의 한 번 만들었던건 또 안만드는데
고구마는 제가 워낙 좋아하는지라
자주 만드는 편이에요
식사대용으로도 가능한ㅋㅋㅋㅋㅋ

메론빵이에요ㅎㅎ 거북이 등껍질 부분이
메론모양을 닮아서 이름이 메론빵이래요~
바다로 향하는 꼬부기들을 연상시키도록 찍었어요ㅋㅋㅋㅋ 탈출직전!

제가 만들었던 케이크들..
딸기랑 망고 넣는걸 좋아하는데
요즘 점점 딸기가 비싸서 다음 딸기철이 돌아올때까지 기다려야 겠아요ㅠㅠ
망고는 항상 비싸고..

애플파이에요. 평범한 모양말고
좀 더 예쁜 애플파이 레시피를 찾아보고
만들었는데 가운데 장미모양이 포인트에요!
안에는 사과를 깍뚝썰기해서 계피랑 설탕넣고 졸인 거랑 아몬드크림이 들어있어요!
저는 계피향을 맡을 때 기분이 제일 좋아요ㅎ

가운데에 찹쌀떡을 넣고 팥크림을 넣은
쑥 롤케이크에요! 저희 엄마가 젤 좋아하세요
단팥빵 이후로 가장 많이 만든것중의 하나에요ㅎ
팥이 뒤에 몰려있어서 많아보이질 않네요.
저희 엄마는 생크림을 안좋아하시고 언니는 다이어트때문에 안좋아하는데 이건 인기만점이에요.

제가 가장 자주 만드는 단팥빵이에요
외할머니가 직접 농사지으신 팥으로
엄마가 앙금을 만들어 주시면
제가 이렇게 빵으로 만든답니다ㅋㅋㅋㅋ
종종 식사대용으로 자주 갖고 다녀요.

도너츠에요! 원래 빵사진에 효과 넣는거 안좋아하는데
저희집 주방이 워낙 조명이 별로라
넣어밨는데 색깔이 넘 이뻐보이네요

소보로 빵이에여!
오븐이 작아서 다 붙어서 구워졌어요ㅠ
옥수수가루를 넣어서 더 고소해요.

이것도 식사대용으로 만든ㅋㅋㅋ
튀기지 않은 구운 고로케랍니당

추천수242
반대수2
베플아현동|2015.05.13 13:02
전혀 소소하지않고 특별하다_ 곰구마케이크 귀여운데?
베플ㅇㅇ|2015.05.14 20:03
내가 봤던 베이킹 글 중에 제일 맛있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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