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2에서 3으로 바뀌면서 초반으로 다시 태어난 여자사람이에여 ㅠㅠ
평소에 걍 그냥 저냥 지내왔는데 어느날 부터 피부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는데요.. 가까이서 거울볼때마다 싱크홀 같은 모공이 너무싫었어요 ㅜㅜ
화장품 잘 바르고 다니고 피부과 잘 다니면서 이만큼 관리하면 되겠지 라는 생각했었는데
답이 없네요.. 예전같은 피부로 돌아갈수만 있다면 돈이든 투자할 수 있을 것 같았지만...
돈만 그냥저냥 날리고 있었음.... 관리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며칠 지나고
그냥 저냥 예전으로 돌아옴..
그때만 반짝 좋아짐..
집에서 가볍게 할 수 있는 방법 어디 없을까요 ㅠㅠㅠ
현재 상태도 같이 한번 올려볼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