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따 어떻게 당했는지 말하면 우리학교애들
있을꺼같으니깐 간략하게 말할께
아무튼 나빼고 노는거훤히 느껴지고
나한테만 띠껍게 대하는거도 다느껴지고 그래.
아근데 반친구만 없는거지 다른반친구는 많아
그래서 그런가 더 속상하고 내가 뭐잘못했는지
말좀 해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고치던하지
나 내일 학교가기가 너무 싫은데 위로나 조언좀
해주면 안될까? 옛날에 은따라고 판올라오면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막상 되니깐 너무 갑갑하고
이 상황이 너무 공감되는거 있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