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위로라도 받고싶어서......
장사장 타오 내 최애였는데 날라버리고...................
난 외모는 정말 평범하고 키도 평범한데
내 친구들이 좀 많이 이쁘거든....어떻게 이렇게 이쁜애들만 모였는지ㅋㅋㅋㅋㅋ
구래서 고3인데도 불구하고 남자가 엄청 많이 꼬여.......몸매도 날씬하고 좋아서 요즘 날 좋은데 옷도 진짜 이쁘게 원피스나 하이우ㅐ스트치마 막 입고다니고.....자기네 자체가 화장도 잘하고 잘꾸며.
근데 난 하비여서 치마를 못입어..바지도 어두운 색만 입고 다녀야 그나마 날씬해보이고 내가 옷도 잘 못입어서 그냥 깔끔하게 티셔츠에 셔츠 이 패션 많이 입고 다니거든....
근데 내 친구들이 막 대수ㅏ받은 얘기하거나 남자얘기할때 너무 위축된다 해야하나??
학원에서도 막 괜히 재수생 오빠들이 나한테 하는거보다 내 친구들한테 훨씬 친절하게 해주는거 같고
같이 걸을때 뒤에서 보면 몸매 차이 심하게 나니까 ....ㅎㅎ......어정쩡하게 걸어지고
무엇보다도 지금 짝사랑 중이어서 자존감이 진짜 지구내핵까지 떨어진다....나 짝사랑 성공한 적 한번도 없거든ㅋ고백은커녕 번호도 따인 적 없고.......하 모르겠다 나 진짜 예의바르고 착하고 성격은 진짜 괜챃은디 외모지상주의땨문애 죽고만싶어 진짜 내일 졸사찍는데 망했어 나 화장도 안어울려서 진쯔 죽고싶어 어떡하지 진짜 죽어버리고싶어 맘댏 되는게엊ㅅ어 너무속상해진짜 죽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