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3위에 오른 JTBC의 <크라임씬 2> 역시 지난주에 이어 원조 뇌색남 홍진호의 날카로운 추리가 이번 주에도 그 빛을 발하면서 네티즌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크라임씬2>의 경우 92.2%의 압도적인 숫자로 SNS(51.6%)와 블로그/커뮤니티(40.6%)를 통해 회자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언론기사를 통해 이슈가 시작된다는 방송 특성과는 다른 긍정적 현상으로 보여집니다. 물론 SNS 분야 언급 1위를 기록한 요인 중 에는 지난주에 이어 출연중인 EXO의 시우민 군에 대한 팬덤이 작용한 것도 그 이유라 볼 수 있습니다.
http://www.huffingtonpost.kr/victor-won/story_b_726263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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