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만난지 3년정도 연애중인데요...
저희 커플도 역시 초반엔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그랬지만...
시간이 흐르다 보니 밥-영화-카페-MT-쇼핑
딱 이렇게 한정적인거 같아요..
만날때마다 MT가는것도.. 사실 싫진 않은데 이게 맞나 싶고...
MT 갈땐 MT어플을 꼭 보고 가더라고요...
여기야니, 아놀자니... 뭐... 할인 때문에 쓰는거야 이해는 되지만...
가까운곳 두고 멀리 돌아가는 일도 있고해서
혹시 다른 커플들도 그러나 궁금해서요?
그냥 보이는곳 MT로 가나요?
아니면 일일히 찾아보고 다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