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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미쳤다 기대감 증폭 ㅋㅋㅋ

이어 “이번 에피소드에서 장동민은 FM 항해사 역할을 했고 박지윤이 재즈가수 역할을 했는데 최고의 연기를 했다”며 “3회째 출연인 시우민도 대활약을 한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윤현준 CP는 “‘크루즈 살인사건’ 말미에 깜짝 놀랄 대반전이 있다.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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