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자기전에 들어왔더니 톡커들의 선택에 제글이ㅠㅠ
속상해서 제 마음을 솔직하게 쓴 건데 제 글 읽으시고
장현승에 대한 좋은 이미지들 댓글에 적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장현승을 빼빼마른멸치로 보기보다는
열심히 자기자리에서 노력하는 멋진 가수로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장현승,
이번 솔로앨범 너무 멋지게 잘 나온 것 같아. 무조건적인 나쁜 댓글들에 상처받지 말고
장현승의 모습을 좋아해 주고 응원해 주는 사람들이 안티 팬보다 더 많은 거, 이미 알겠지만 계속 알아줬으면 좋겠다!
비스트도 장현승도 계속 오래가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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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뷰티고 장현승이 최애야.
이번에 장현승이 솔로로 컴백했잖아.
활동기간도 짧고 음원성적도 양요섭 용준형때에 비해서 안 좋은 편이라서
좀 실망도 했었어.
그래서 큐브가 홍보해주려는건지 방금 네이버 스타캐스트에 장현승 기사가 떴더라고..
들어가서 봤더니 댓글 장난아니ㅣ더라...
삐쩍꼴아서벗기는왜벗냐, 게1이같다, 벗으니까더싸보인다 이런말들밖에 없더라.
그런데 장현승이 왜 그렇게 미운거야?
비스트 내에서도 양요섭 윤두준만큼 인기많은건 아닌데, 그렇다고 딱히 잘못하거나 밉보인 것도 없잖아..
장현승은 춤 노래 두가지에만 딱 집중하고 잘하고 싶어하는게 눈에 보이는데
뭐가 그렇게 미운건지 모르겠어.
이번에 자기 스타일의 노래들로 첫 솔로 앨범 들고 나왔는데,
가뜩이나 활동기간 짧아서 서운해할 수도 있는데
뭐가 그렇게 밉고 싫어서 인터뷰 기사나 스타캐스트에까지 욕으로 도배를 해 놓는지..
기사 하나하나 보는데 정말 기분나쁘더라.
물론 장현승이 다른 가수들과는 조금 다른 스타일인 건 맞는데,
그렇다고 심한 말까지 해가면서 끌어내리려고 해야하나 싶더라.
내 주변 친구들도 장현승 별로라던데 이유도 딱히 없고...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팬들이 보는 장현승은 정말 음악에 대한 열정이 강하고 멋진데
대중들이 보는 시선들은 너무 삐딱한 것 같다..
앞으로는 좋은 말만 있었으면 좋겠어 진짜.
그리고 장현승 너무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