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쯤 2년정도 만난 여자애와 엄청 안좋게 헤어졌는데 저는아직 그애가 생각이많이 나더라구요 ..
4일전?그애한테 먼저연락이 왓어요
어떻게지내냐고 저는 잊어야된다라는생각에 퉁명스럽게 왜연락했냐고 연락하지말라고 했지요.
아파서 병원에 입원중이라고 몸이약해져서 마음도약해졌나봐 라고하면서 연락안한다고하더라구요
이틀동안 혼자 왜다쳣나 왜아픈가 걱정되고신경쓰여서 제가다시연락했어요
어디가아프냐 병신같이아프고지랄이냐라고..
그렇게 이틀동안 이런저런 서로어떻게지냇나얘기만으로도 엄청좋았어요
연락하다가 제가물어봣어요 너는 나한테지금 무슨생각 마음으로 연락하냐고..
나는 아직도 니가보고싶고 좋아서 연락하는거라고.. 이러니 이얘기는 만나서하자그러더라구요
그러더니
오늘 아까오후에 갑자기 퇴원한다하더라구요
퇴원하자마자 친구들보러 놀러간다고하는데
그래 재밋게놀아라 라구햇어요 이게 여섯시쯤..
아홉시쯤 제가다시연락햇어요 뭐하냐고 한시간동안 답이없더라구요 전화도안받고..
다시만나는건아니지만 그애한테 제가 왜연락하는지 마음을 비췃는데 그애는 전혀 제생각은 안하는거같아서 속상하더라구요..
저혼자만 다시만나는걸 기대하는게아닌지..
카톡이오고 왜전화햇냐 전화못받는다
남자셋 여자둘에 클럽이라고하데요..
진짜 얘랑은아니구나라고 느끼고
이제연락안한다고하고 재밋게놀으라고 답장보냇어요 ..
근데 전 아직도 병신같이 혹시나 생각하고있네요
현실은 역시나인데..
잊는게 맞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