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센터에서 갖고 온지 1년반정도 되네요
거의 2년쯤? 가까이 생활하는데... 어찌나 바깥에 나가는걸 너무 사랑하는 여아 ㅠㅠ
애교도 많고 공놀이랑 인형 물고 오기 점프하는거 좋아하고 사람들 오면 엄청 반기고! 좋아하는 활달한 아이... 오래 오래 곁에 있어주어다오!! 난 너가 너무 좋은걸~♥
엄마 슬플때나 기쁠때나 내곁에 있어주는 너~ 너 만나면서 엄마는 마음의 위로가 많이 됬어~ 가끔 말 안들어도 자기 혼내는거 아는지 바로 항복할줄 알고... 귀여운 믹스견이랍니다. 그냥 강아지 나도 이렇게 키우는데... 남들도 이렇게 키우나 싶어서요..
더 좋은 환경 아닌데도 좋아해줘서 고마워^^
너때문에 많이 배운당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