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째 연애중인 남자입니다..
여자친구가 일다니며 야간대를 다닙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제가 학교로 데리러 간다하면 과 언니랑 간다며 오지말라며 화냅니다..왜 오지말라는건지..이해했는데
얼마전에 저한테 헤어지자고 그랬습니다.
왜냐고 물으니 다른 남자가 생겼다는데..
고백을 받았다네요..참..
자신한테 잘해준다며..같은과 오빠라는것 같던데..
이건 학교다닐때부터 저를 숨겼다는게 되나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너무 화납니다.
여자친구는 22살 저는 한살 연하입니다..
저한테 학교생활에 대해서는 얘길 잘 안해주기도 했습니다..남자들이 자신에겐 관심도 없을거라며..
그렇게 지금 연락도 안되고..
제가 어떻게해야 할까요 미치겠습니다..
진짜 이여자 아니면 죽을것 같은데..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