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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연애와 미래의 장거리

악플은노노야 |2015.05.15 14:55
조회 699 |추천 0

우선 형,누나,동생분들의 적극적인 조언 아낌없이 해주었으면 해!!

 

나는 27살 졸업을 앞둔 대학생이구

여자친구 역시 27살 공무원 준비하고있는 취준생이야

 

우린 장거리 커플인데 (부산-서울) 연애는 4년차야 뭐 내가 한달에 한번? 두번? 정도 가서 2박3일? 정도 여자친구 자취방에서 자고 놀고 내려오는걸 벌써 4년을 했는데 진심 볼때마다 사랑스럽고 지금도 이글을 쓰면서 보고싶어ㅋㅋ(ㅈㅅ)

 

서로 나이가 나이인만큼 이제 미래를 생각해야하는데 여기서 내가 말하는 미래는 결혼이야...

양가 부모님이 자식을 너무나도 끔찍히 사랑하셔서 부산여자,서울남자 아니고는 결혼 허락을 안해주실 정도로 끔찍히 사랑하셔...

특히 울엄니는 "타지역에 사는 가족은 가족도 아니다"라고 몇번 말씀하셨고 너무너무 걱정되...

여자친구랑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놓치기싫고 결혼하고 싶은데 이런 지역?적인 이유때문에 조금조금씩 걱정이 되내 ㅠㅠ

 

 

실제 장거리 연애에서 결혼에 골인한 형,누나 이야기를 듣고싶긴하지만!!

여러 다른 친구들의 생각이나 조언아낌없이 부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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