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애들 생각 하루에 수십번 할때마다
ㅌㅅ 생각도 같이 난다고
하기 싫은데 어쩔 수가 없어요
애들 저렇게 만든 장본인이니까
진짜 생각할수록 열불나서 돌지경임
저렇게 무대에서 노래하고 싶어서 안달난 애들 무대 못 서게 만드니까 그리 좋으냐?
그래놓고 또 찔리는지 언플은 열심히도 해요
어휴............... 한심해서 정말
그러고 언플할 시간에 애들 정산이나 해주고 좀 놔주던가
그러기는 또 싫지?
이렇게 된 거 괜히 애들탓하지말았음 좋겠네
누가봐도 애들 잘못 없어 ㅌㅅ 당신 잘못이지
진짜 내가 욕하고 싶지만 같은부류의 인간이 되기 싫어서 참는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