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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다스리기...

키다리아저씨 |2015.05.16 01:32
조회 255 |추천 1

 

 

 

 

 

 

 

 

 

 

 

 

 

 

 

 

 

 

 

 

 

 

 

 

 

 


 

 

 

 

 

 

 

 

 

 

 

 

 

 

 

 

 

 

 

 

 

 

 

한없이 아름다울 수 있고, 또 한없이 추하고

더러울 수 있는게 사람 마음입니다.

 

어떤 관광객이 나이아가라 폭포의 장관에

감탄사를 연발하며 구경하다가

목이 말라 폭포의 물을 떠서 맛있게 마셨습니다.

“아, 물맛 좋다!” 하고 걸어 나오던 그는

폭포 옆에"포이즌"(POISON)이라고

쓰여 있는 팻말을 보았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독 성분이 든 물을 마신 것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배가 아파 오기 시작했습니다.

창자가 녹아 내리는 것 같은 아픔입니다.

 

 동료들과 함께 급히 병원에 달려가서

자초지종을 이야기하고 살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상황을 전해들은 의사는 껄걸 웃으면서

“'포이즌' 은 영어로는 ‘독’ 이지만

프랑스어로는 ‘낚시금지’ 란 말입니다.

 

별 이상이 없을 테니 돌아가셔도 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의사의 이 말 한 마디에 그렇게 아프던 배가

씻은듯이 나아 버렸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어떤 상식이나 믿음은

우리의 마음 뿐만 아니라 몸까지도

다스리고 지배합니다.

 

덥다고 짜증을 부리면 몸도 마음도 상합니다.
가족 중 한 사람이 신경질을 부리면

나머지 가족들까지 신경질에 영향을 받게되고

부정적 바이러스는 모든 가족에게 번져서

기분을 망치게 됩니다.

 

행복은 우리의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어떤 상황이나 조건 때문에 행복하고

불행한 것이 아닙니다.

나의 마음가짐이 행복과 불행을 결정합니다.

 

'자살'이라는 글자를 반대로 하면 '살자'가 되며,

영어의 스트레스(stressed)를 반대로 하면

디저트(desserts)란 말이 됩니다.

 

나폴레옹은 유럽을 제패한 황제였지만,

내 생애 행복한 날은 6일 밖에 없었다고 고백했고,

헬렌 켈러는 내 생애 행복하지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는 고백을 남겼습니다.


마음먹기에 따라 천국과 지옥이

갈림길이 됩니다.

아니지요. 거기가 거기고,

또, 거기도 거긴 겁니다.

 

신라의 원효 대사도 해골에 고인 물를 마시고

깨달음을 얻어 득도 하였다는 '一切唯心造'는

세상사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고

설파하였습니다.

 

 

- 방송인 이금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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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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