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여자사람입니다.
폰으로 작성해서 오타가 많을 수 있으니 이해해주세요..
엘* 유*러스 대리점에서 억울하고 화나는 일을 당해 글을 씁니다ㅠㅠ
조언 부탁드려요!!!
4월 30일 쓰던 폰이 오래돼서 다른 통신사로 개통을 해서 폰을 바꿨어요.
그리고 집 근처에 있는 유*러스 대리점에 폰을 해지하러 갔습니다.
엘* 명의로 쓰던 폰은 3년 약정이었는데 약정과 할부가 끝나서 제가 따로 내야 할 돈은 없었어요.
그 대리점 직원분이 해지비용은 따로 청구되는게 없다고 했어요.
미납요금이 있는데 지금 낼 경우 두번에 나눠서 내면 되고 해지만 할거면 한 번에 청구된다고 금액은 17만원 정도 될거라고 했어요.
미납요금을 내겠다고 말씀드렸더니 자기 대리점은 현금 수납이 안된다고 하면서 현금을 주면 자기 카드로 내겠다고 했어요.
제가 그때 돈이 없어서 룸메가 대신 내주기로 했었는데 현금 수납이 안된다는 말을 듣고 룸메가 그럼 제 카드로 내주세요 라고 했는데 자기 카드로 한다는거에요.
미납금액은 9만원 정도였고 그래서 룸메가 5만원권 두장을 내고 거스름돈도 돌려 받았어요.
대리점 직원분이 저에게 한달 요금이 더 청구될것이라고 했고 다 됐다길래 집으로 왔어요.
근데 그 후에 고지서가 날아와 보니 두 달 요금인 17만원이 청구가 되었어요.
그래서 그 대리점에 가서 물어봤어요.
그때 미납 요금을 수납했는데 청구가 되었다고 어찌된 일이냐 했더니 해지만 했다고 제가 돈을 낸적이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상황 설명을 다 했더니 영수증을 가져오란 말만 해요.
제가 그 때 영수증을 생각 못한건 제 불찰이지만 계속 영수증을 가져오란 말만 되풀이하길래 같이 간 친구가 cctv를 돌려보자고 했는데 그것도 거부합니다.
그 대리점에서 돈만 받고 제 요금을 수납 하지 않은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하죠?ㅠㅠ
너무 억울합니다ㅠㅠ 방법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