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무런 생각없이 톡보는데 글들 읽어보니 제주변과 좀 다른거같아서요
보통 거의 주당 한두번씩은 헌팅하는거같구요
원나잇은 한달에 두세번? 하기싫을땐 헌팅을해도 원나잇없이 그냥 놀기만할때도 많구요
근데 중요한건 내주변에 노는거 좋아하는친구들 보면 저랑 다를게없는데
여기 몇일전글 보니깐 여자가 일년에 두세명이랑 자면 수건라는듯이 글써놨던데
그럼 저는 슈퍼걸렌가요? 저뿐이 아니고 주변에 이런사람들이 엄청많은데
남자수건라고 말할정도면 어느정돈가요 전 진심으로 제가 문란하다고 생각해본적도 없고
젊은나이에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제가 비정상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