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두번째 돌려봤거든?
첨엔 세라가 살아서 다시 나타났구나!! 싶었는데
다시보니까 지단이가 병실에 있는 장면에서 과거 나오잖아.. 거기서 지단이 노래방에있을때 세라가 건드려서 무슨 "띵~"소리나고 그때부터 보이는거..
마지막 장면에서 돌고래 얘기 하다가 "내느낌 내마음 진짜 전할수있을까요??" 하고 "띵"소리 한번 들리고
세라의 "그럼요" 소리에 한번더 "띵~" 하고
환청도 다들리네 하는데 세라가 뙇하고 "혼자말을 왜해요?" 하면서 나오잖아..
(만약 살아있는거였으면 병실에서 일어나자마자 전화했을테고. -이건 내생각이니까 무시해도..!ㅠ)
그래서 세라는 귀신의 모습으로 다시 지단이 앞에 나타난게 아닐까..? 이생각 들자마자 소름 돋더라ㅠㅠㅠㅠㅠㅠㅠㅠ그럼 넘 슬픈데 ㅜㅜㅠㅠㅠ
이렇게 된이상 감독님 0시의그녀2 한번더 가시죠.
이 미스테리한 것들을 풀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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