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판이 고민해결잘해줄꺼같아서요.
음 일단 전 26세의 건장한? 남자사람입니다..
제가 한 2년전 부터 좋아하던 여자가있어요
저보단 한살어리고 전 지방에 한도시에거주하고 이친구는 서울에서 일을하고있죠^^ 친구의 소개로만나서 제 주변이나 그 친구 주변사람들은 다들 알고있을 정도로 다들 연결시켜주려합니다. 그간 만나도 술...술..따로 맨정신에 만난게 한번..두번.. 뭐 중간에 그친구는 남자친구도 사겼었고 저도 그친구에게 고백을한적은없어요.왠지모르게... 그러다 엊그제.. 로즈데이날! 보고싶다 와라..해서 이 친구 새벽 3시에 저보러왔어요 물론 그전부터 보자고했지만 친구생일?이라는 선약이있어 만나진못했지요~~! 그래서 홀짝홀짝 술을마시고 이 친구집앞에 데려다주면서 급하게 편의점에 파는 장미를사들고 그간 마음을고백했죠..ㅎㅎ 쑥쓰러워서 무슨말을했는지도 모르겠네요..문제는 계속연락은하고지내지만 그일에관해선 얘기를안해요..나름 마음 표현도하고 만나자는고백도 했는데.. 이게 말로만듣던 "넌 딱그만큼이야"일까요? 지금 순간에도 너~무보고싶어서 죽겠네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