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더스타에서 새로 나온 프로필 보니까, 168cm 이상이지만 자신보다는 작고, 다리 예쁘고 건강미가 넘치고 요리와 내조를 잘하고 흰 와이셔츠가 잘 어울리는 여자가 이상형이었던 독거노인 예약한 정국이가 이상형이 바뀌었더라고. (특히 키가.)
그런데 정국이가 하도 아이유를 좋아해서 이젠 이상형마저 아이유를 노린 것 같이 보일 정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저런 여자가 아이유 밖에 없는 건 아니지만 정국이가 아이유 더쿠라는걸 익히 들어 잘 알고 있어서, 하얀 피부에 키는 160정도, 노래 잘하고 요리 잘하고 똑똑한 여자라니 머릿속엔 아이유 밖에 떠오르질 않는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이 글이랑 딱히 상관은 없지만, 전에 단콘 했을 때 내가 만드는 콘서트 큐시트에 '정국 아이유 선배 듀엣' 써넣고ㅋㅋㅋㅋㅋㅋㅋㅋ 쨌든 정국이가 아이유 좋아하는게 눈에 보여서 너무 귀엽다 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