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때 12명끼리 다니면서 3학년졸업전까지 굉장히 많은일도있고 서로친해지고 그러면서 다녔는데 졸업하고 다같이 같은 학교 지원해서 다 같은 학교로 갔는데 1명이 12명끼리 같이다니던 애중에 한명이 싫다고 니네랑 안다니겠다는거야 그래사 11명이 조카빡쳐서 그럼 니가싫어하는애 하나때문에 우리 10명이랑 안다니겠다는거냐고 물어보니까 그런다고 해놓고 전학가드라 시발 어이없어서 그래놓고 싸운년 걔는 나싫다고 아직도 나 욕하고다님 결국 10명끼리 다니는데 2명은 걔네 2명이랑 같이 나랑 내친구 까다가 걸려서 지들이 찝찝하니까 같이 안다니고 결국에 8명끼리 다니는데 조카 다빠질애들 빠지고 그러니까 수도 줄고 그래사 적응 안되고 그랬는데 8명이니까 짝수도 맞고 애들끼리 마음맞는애들만 모여서 서로 아웅다웅 싸우기도하고 화목하게 지내는중임 진짜 내가 엑셀이면서 엑소랑 비슷한 일 겪어보니까 배신감 쩔어 진짜 완전 그냥 허탈하고 조카다른곳으로 피신같은거 가고싶고 나혼자있고싶음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