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창존 주변으로 시작해서 엄청나게 구렸는데
예전부터 하남 남양주 상일동 마천 입구가 천호 였고 이 근방 사람들
모임 대부분 천호에서 이루어짐 자연스럽게 번화가가 생긴 대표적 위치가 천호임
교통도 워낙 좋고 없는게 없는 동네라 재개발 되면 잠실 다음 강남권 후보를 천호로 보고 있었음
1구역 40층짜리 4개동인데 이 주변으로 이미 고급 오피스텔 촌이 만들어지고 있음
1구역 승인나서 2 3 구역 까지 도미노로 재개발 들어 걸꺼임
두고보면 여기도 진짜 대박 가능성이 보임
이미 현대백화점도 증축 중인대 서울에서 가장큼
한강 조망권있는 강변 동네가 안뜨는지 뜨는지 지켜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