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3 여중생 입니다.
이거 익명맞죠??
제가 월요일날 전학을 왔는데요
전학을 왔는데 쌤 소개를 받는데 남자분이시고
나이가 27이셨거든요.
처음에 봤을땐 아.. 쌤이구나
이랬는데.
점점 갈수록 좋아지고 그래요..
그래서 이성에대한감정? 까지 느끼게되네요
쌤한테 잘보이려고 그과목도 엄청 열심히하고 진짜 정말 많이 노력하고 .. 공부도 다시시작했거든요..
나쁜건가요.. 아니마음을 도대체 주체할수가 없어요.
급식실에서도 계속 그쌤만 보이고
계속 보여요 ..ㅠㅠ
살려주세요.. 조언부탁드려요 제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