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냄보소에서 심쿵 바이러스 뿌리는 박유천~
몸에 착~ 붙는 젠틀한 랑방 셔츠에
꽃미소 날리니 오빠소리가 절로 나오는데~!!
사실 박유천은 10년전
지금 엑소를 능가하는 동방신기의 멤버였음~
풋풋하던 데뷔시절 박유천~
잘생김에 귀여움에 혼자 다해먹던시절 ㅠ.ㅠ
아이돌이라면 요런 염색에 샤기컷은 기본~~
저런 머리를 하고도 미모가 남다르구만 ㅋㅋㅋ
이 시절 박유천을 보면 정말이지
모든걸 이겨내버릴 수 있었쟈나….ㅋㅋ
더 무서운건 아이돌때나 지금이나 미모가 똑같다는 것!!
10년 세월은 나만 열심히 먹었나 보구려 ㅠㅠㅠ
부디 그 아름다운 얼굴 영구 보전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