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엑소, 정규 2집 100만장 돌파 가능성↑…1집보다 빠르다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룹 엑소가 발매한 정규 2집이 100만 장 판매 돌파 가능성을 높였다. 



1일 엑소 소속사 측은 “지난 30일 발매된 정규 2집 ‘EXODUS’는 선주문량만 총 502,440장(한국어반: 321,200장, 중국어반: 181,240장)을 기록했다. 하프 밀리언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해, 최고의 음반킹 엑소의 막강 파워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엑소는 2013년 12월 27일 기준 정규 1집 ‘XOXO(Kiss&Hug)’의 앨범판매량은 총 100만 7577장이었다. 정규 1집은 47만 1570장(6월 3일 출시), 1집 리패키지는 53만 6007장(8월 5일 출시)이었다.



엑소의 정규 2집이 기본과 리패키지가 동시 발매된다고 가정했을 때, 1집보다 2집이 더 많이 팔린 상황. 현재로써 엑소의 리패키지 앨범 발매 될 여지가 높아 정규2집의 총 판매량은 100만 장을 넘길 것으로 예측된다.



소속사 관계자는 “엑소의 정규 1집 ‘XOXO(Kiss&Hug)’은 12년 만에 앨범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했다. 가요계 대기록을 세운 엑소는 새 앨범 ‘EXODUS’로 새로운 기록을 달성할 지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고 내다봤다.

 

 

좀오래된기사임

추천수36
반대수0
베플ㅇㅇ|2015.05.18 17:05
지금은 70만장 넘었으니까 리팩까지나오면 100프로 돌파가능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