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끝나고 4시 40분쯤에 바로 사러가니까 사람들이 한두명 정도밖에 없어. 완전 한산해. 베라가 지하철역 근처에 있어서 그런가.. 진심 사람 거의 없음"파인트 하나요." 이랬는데 나 교복입은거 보더니 알바생 언니가 "혹시 포토북..?" 이래서 네! 이러고 받아왔어. 알바생 한명밖에 없었음. 쨌든 친절했고 아이스크림 잘 받아왔는데ㅇㅇ확실히 베라 남자알바생이면 달라하기도 좀 부담스러울것 같긴함. 근데 여기 후기보니까 알바가 엑팬 무시하는거 화난다ㅋㅋㅋㅋ사람 좋아하는게 뭐 어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