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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과의 갈등...? 왜 남편은 해결해 주지 못 하는 걸까요??

사랑 |2015.05.18 21:47
조회 12,955 |추천 1
감사해요...
제가 나쁜 며느리인가 생각했는데
말하는게 맞겠네요...
독하게 마음 먹어야겠어요!
추천수1
반대수13
베플지롤|2015.05.19 00:28
시집식구가 이해안되는게 아니라 바리바리 친정등골빼서 꼭 그집으로 시집가는 글쓴이가 이해가안되네요.아 물론 남편은 성실하고 좋은사람입니다.라고하겠지만 아닌데요.자기집식구들이 말도안되는 요구하면 처가집에서는 이만큼해주셨다. 난 염치없어 이결혼 못하겠다.하고 잘라야 돼는데 다 받아 처드시고있고 글쓴이는 친정부모님들 등골빼드시면서도 시댁눈치보고 참그남편분 대단한분이신가보네요.부럽네요.저런아들낳아서 글쓴이처럼 친정등골빼서 가져오는 며느리보고싶네요.
베플개똥소똥|2015.05.19 03:25
그냥 독하게 말해요. 빚이 큰데 뭔 용돈을 60씩;; 그 돈이면 이자에 원금까지 갚아나가겠네. 진짜 말마따나 빚으로 효도 하게 생겼네요. 한번 진지하게 자리만들어서 말씀하세요. 지금은 두분 벌이도 있으시고 우리는 빚이 있고 아이도 태어나면 돈 들어갈데가 많으니 빚부터 갚게 도움을 주시라. 나중에 부모님들 정말 저희가 필요하실때 도와드리지못하면 어쩌냐 지금만 생각할순 없다 이렇게는 십년 이십년 평생 빚만 안고 산다고. 그리고 제사 이야기는 모른체 하고있다가 다음에 또 얘기나오면 첨듣는듯이 다시 액션취해봐여. 네???? 제사는 큰집에서 장남이 치루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머님이 하시면 제가 도와드리고 형님이 물려받으시면 도와드리고 하는게 맞는거아니에요??? 그런거라고 들었는데... 참말 이상하다... 뭐지???? 하면서 세상에 이런일이 보는듯이 하세요
베플노농|2015.05.19 01:46
할말은 하고 살아야죠. 독립된 가정을 꾸렸으면 그 가정의 경제가 가장 우선시되야지. 님네 부부는 먹고살기 막막한데 뭐 빚내서 효도해야 하나요? 해준것도 없으면서 아주 보험들었네요 그쪽 시댁은. 그러면서 제사는 뭔 제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참나 그거 착한게 아니고 멍청한거예요. 본인 할말은 하고 살아야죠. 님 그러고 살라고 부모님이 노후 털어 집사주고 애지중지 키우신거 아니예요. 딸이 나중에 그러고 산다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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