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일층에 살구있구요
몇달째 이 소변으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어요
처음엔 같은 라인에 살고 있는 강아지일꺼라 생각했어요 왜 개들은 싸던곳에서만 잘싸잖아요
헌데 점점 양도 어마어마하고 꼭 사람 없을때만
이렇게 해놓구 하네요 바로 벽보에 경고문 붙여도
양심이 없는건지 며칠 전에는 옆집에도 싸놓구
웃긴건 관리사무소에선 어쩔 도리가 없다면서 저희보구 잡아야한대여 청소는 해주지요
주말에 이럼 저희 어머님이 하세요 욕 바가지로 하시면서 ...
참다 못해 아버님이 씨씨 티비 설치 하신다네요
법적으로 책임을 물을수 있을까요?냄새때문에
더워지는 요즘 현관앞 욱 소리 나게 합니다
바닥이 아주 썪는듯해요 청소 해주셔도 계속 올라와요 ㅠ
사진올려요 사람짓인지 개짓인지 어떤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