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글써봐요ㅠㅠㅠ그냥 바로 얘기 쓸테니까 읽어주시고 말씀부탁드려요ㅠㅠ
제가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여자한테 너무 매너를 잘하는 남자한테 호감을 가지게되서 남자친구에게 미안해 헤어졌어요.
근데 그 남자에도 여자친구가 있어서 좋아한다고 얘기 안하고 혼자 좋아하고 있었어요. 막 제가 연락해서 친해졌어요 그러면서 그 남자애도 저한테 장난치고 잘 지냈어요. 이 남자애는 저한테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이쁘다는 말도 서슴없이 해주고 설래게하는 말들을 잘 해줫어요
그러다가 제가 정신차려서 여자친구있는 애를 좋아하면 안된다는거알고 좀 힘들어하다 전 남자친구랑 다시만나게 됬어요(전남친한테도 다 얘기한 상태) 너무 착해요.. 엄청미안하기도했죠.
저는 마음다접고 다시 남자친구한테 올인했어요.
그런데 전에 잠시 좋아했던 남자애가 더이상 장난을 안쳐요. 그리고 얘는 웃으면 눈까지 같이웃는 애인거 아는데 저랑말하다 웃을땐 딱 입만웃는게 보여요. 그리고 제 남자친구 이름나오면 아무표정없이 저 쳐다보고 말아요.
왜이러는거에요?? 여자친구도있으면서 저를 좋아하는것도 아니면서 다른여자애들하고는 잘노는데 저한테만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