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출장수리의 진실
드루와
|2015.05.20 13:32
조회 19,789 |추천 52
- 베플헐|2015.05.20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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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좀 들고 와라 서비스 기사가 나처럼 게으르면 저런짓 안해. 저거 뜯고 하는게 귀찮아서 최대한 안뜯으려 애쓴다. 돈 좀 덜 벌면 어때서. 저런거 잘해주면 단골 되고 막말로 저런거는 만원받고 끝내는데.
- 베플내목에목캔디|2015.05.20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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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PC 좀 만질 줄 알아서 사내 PC나 노트북 고장나면 내가 보는 편인데 나 입사하고 1년동안 PC 수리비로 나갔던 돈이 1/5로 줄어들었음. 전에 노트북 쓰다가 자꾸 꺼진다고 A/S 보냈는데 메인보드 고장이라면서 36만원 달라했다고 함. 너무 비싸서 차라리 새로 사는게 낫겠다며 구석에 박아둔거 확인해보니까 그냥 오래쓴거라 먼지 많이 쌓여서 열배출 안되가지고 cpu 온도 높아지니까 꺼진거. 그냥 먼지청소하고 지금 세달째 이상없이 잘쓰고 있음 도둑놈들.
- 베플나무|2015.05.20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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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나도 회사 컴퓨터가 갑자기 안되서 급하게 검색해서 검색 맨첫번째에 나온 수리회사에서 수리기사 불렀었다. 그 기사가 보더니 가져가서 봐야될거 같다고 가져가더니 50만원 부르길래 너무 비싸서 다시 컴퓨터 되돌려 받아서 다른데 맡겼음. 근데 다시 맡긴데서 혹시 이거 누가 건드렸냐고, 뭐가 빠져있다 그랬나? 암튼 나는 기계 잘 모르니까 거길 건드릴리가 없는데... 첫번재 맡긴곳에서 뭘 더 건드린거 같더라. 더 고장나도록.-_- 결국 안에 자료 전부 날렸다 ㅠ 뭐 증거도 없으니 그 업체에 책임을 물을수도 없는거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