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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kim**** 게스트하우스 신촌점을 이용한 사람입니다.
아고다K****** 우스 홍보사이트를 통한 게시물을 보고
예약했었는데 후기가 마치 거짓말인듯합니다.
보통 타지인, 외국인들이 많이 이용하고 특성상 게스트하우스에 있는
사람들끼리 어울릴수 있는 공간이 있다고는 당연히 생각하고 갔습니다.
하지만 숙소의 1차적인 방문 목적을 보았을때 또 전혀 취침시간대를 고려하지
않은 소음차단에 전혀 신경쓰지 않는 나 몰라라 하는 영업에 정말 실망했습니다.
특히 새벽 2~3시경대에는 누구나 상식적으로보아도 취침시간대인데
어느 여자목소리의 기차통처럼 우렁찬소리와 시끌거리는 1층데스크 홀에서의 소음은 정말
잠을 자기 괴로울정도였습니다. 오죽하면 새벽4시에 다른장소로 이동하기 위해 짐을
바리바리싸가지고 나서서 나갈채비까지
하였으나 특성상 9시부터 체크아웃 할 수 있다고하여 반납할 열쇠로 부득이하게 참고참고
또참아서 아침이 될때까지
남아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날 소음항의로 매니저에게 말하였더니
죄송합니다. 이 말만 할뿐 별다른 조치를 취해주지도 않더군요,
그리고 1층에 체크아웃하는 머무르고 있는 손님들 눈치를 봐서인지 밖으로 데려가서 이야기를 하고
공감을 해주지도 않았습니다. 얼른 해결만하려고 급급해서 다음에 또 이용할 무료숙박권을주겠다했고 마지막에 나갈때에는 직원만 인사를 하지 매니저는 본체만체 인사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뜨내기 손님이니 그래도 계속 꾸려나가기엔 무리가 없다고 생각되었나 봅니다.
전혀 이용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잠을 한 숨도 제대로 못자고 뜬눈으로 설칠대로 설쳐서 휴일기분을 망쳤기 때문에 무료숙박권의 제의는 필요없었습니다.
또 오히려 외국인들은 에티켓이 있어서 조용할 수 있는 선을 지키는 것 같은데
이용하는 한국인들을 통제는 커녕 조율도 못하면서 이런 게스트하우스로 영업하는 건 참 어이없다고 생각합니다. 세면시설도 난잡하기 짝이 없고 위생상태도 불량한데 홍보사이트를 통해
마치 생생한 후기로 포장해 놓는 ,, 어처구니 없는 실상을 믿고 이용하는 저같은 사람이
또 없기를 바랍니다.
그런데도 오늘 동대문 점 할인홍보행사 메일을 받았는데 어이없네요.
받고싶지않으니 보내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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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실적인 내용을 써서인지 몰라도 메일을 읽어보기만 하였을 뿐
담당자앞으로 불편함을 호소했던 내용을 보냈지만 아무런 조치 및 답변의 내용을 받을 수없었다.
지점만 많으면 뭐하는지.. 서비스에 대한 CS 마인드가 전혀 없으며
오히려 다른 손님들의 시선을 신경써서 기존에 머무르고 있던 손님을 밖에서 대응하는 등
수준낮은 서비스를 보여준 Kim***** 하우스는 다시는 이용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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