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좋아하는 나로서는굉장히 열받는 소식을 전함
잉글랜드 블랙풀에서는 사람의 오줌과 대변을 이용해 가짜 술을 만들어 팔던 남성이 체포됐다.
니콜라스 스튜어트(35)는 '코랄 아일랜드 슬롯머신 복합단지' 내에서 짝퉁 보드카 '스미노프'와 짝퉁 위스키 '잭 다니엘'을 판매하다 적발됐다.
경찰은 판매되던 짝퉁 술을 압수해 성분 분석을 의뢰했으며 그 결과는 가히 충격적이었다.
보드카와 위스키는 모두 술이 조금씩 들어 있기는 했지만 대부분은 사람의 오줌이었으며, 위스키는 대변을 섞어 색상을 맞춰 놓은 것이었다.
블랙풀 지방 검사 빅토리아 카트멜은 "가짜 술은 위험한 대장균까지 다량 포함된 절대 판매할 수 없는 상품이었다"고 밝혔다.
스튜어트는 이 외에도 32건의 위험한 짝퉁을 판매한 혐의로 징역 70일과 집행유예 12개월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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