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대국이 되려면 '범세계적 법치주의'를 지켜야 한다." 매경 청두포럼에 참석하고 있는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이 작심한 듯 중국에 쓴소리를 던져 화제다.
이수만 회장은 21일 포럼 기조연설에서 "중국이 진정한 대국이 되려면 자국의 법과 다른 나라의 법을 존중하고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전날 기조연설을 했던 왕창톈 광셴미디어 회장의 발언도 이를 뒷받침한다. 왕 회장은 연설에서 "중국에선 유명해지면 스스로 소속사를 만들기 때문에 기존 매니지먼트사와의 관계가 끊어지기 쉽고, 중국 업계에선 약속을 종잇장처럼 여기는 경우도 있다"며 "앞으로도 가수나 배우들이 (기존 회사와) 계약을 해지하는 사례는 계속 나올 것 같다"고 설명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9&aid=0003489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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