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내가 핸드폰을 좀 오래 썼는데 내가 중3때 썼던 글이 메모에서 나왔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이게 아마 부모님한테 혼나고 새벽에 질질짜며 쓴글일걸ㅋㅋㅋㅋ
※오글 주의※
※긴 글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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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 소질 그 두가지의 차이점은 확실하다 재능을 가진사람은 극소수. 나머진 소질, 또는 무능력
90%의 사람들은 자신이 10%의 사람일것이라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은경우가 대다수다.재능이 있는 사람은 말 그대로 축복이고 유일한 자신의 존재를 부정하지 않아도 된다.나머지, 즉 사회적 떨거지들은 죽도록 노력해야 한다 하지만 노력할 수 있는것도 재능이다.고로 나같은 사람들은 무난하게 사회의 분위기에 어우러져 회색빛으로 살아가야한다.나는 내가 단 한번도 재능있다고 생각한적도, 말하고 다닌적도 없다. 하지만 마음 한 켠에서는 은근히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절실하게 믿고있었지. 하지만 그저 그건 소질이고 특별하지 않지 누군가는 우리의 존재 자체가 특별한것이라하지만 특별한것이 점차 많아지면 그저 흔한것.
이 글을 한 서울대생이 썼다고 치면 사람들은 "대단하다. 철학적이다." 등등 수많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겠지 하지만 "내"가 썼다고 한다면
닥치고 공부나해 얘도 중2병이 왔구나
...근데 서울대생이라고 하면 그사람은 이미 성공했기 때문에 저런 글을 써도 아무 소용이 없다.
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아 나 필력 좋은척 개쩐닼ㅋㅋㅋㅌㅋㅋㅋㅋ회색빛....★ㅋㅋㅋㅋㅋㅋ서울대생....★★
아 미안해요 여러분 다리미로 펴드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