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의 한국팬이니까 묵묵하게 계속 지켜만 보려고 했었어
너를 비난하는 사람들도 보였지만
어떤 연예인이든 꼬투리 잡아서
거의 매일 누구든 비난하는 그런자들도 있는거 같으니까
그 자들의 불쌍한 삶에는 관심없어
난 너를 지켜볼것 같아
그런데 나도 사람이라서, 감정이라는게 있어 ㅠㅠ
어떤 인터뷰에서
너는 최종적으로는 베이징에 머무르길 원하는것 같아
근데 거리감이 느껴져도
내 마음을 그렇게 억지로 확확 바꾸는건 나는 못해
지켜볼것 같지만
가만히 지켜보다가, 숨이 차올라서
난 지금은 말을 해야 했어
한국의 팬이니까, 너에게 투정부리고 싶을때도 있었는데
계속 꾹꾹 참을수가 없었어 ㅠㅠ
레이야 마음이 아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