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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매니큐어 핑크 후기

geuni |2015.05.22 13:49
조회 6,133 |추천 6
네이버 뿜에 올렸다가 후기 조아서 ~ 모든설명을 더해서 글을 한번 더 올려봐요

http://m.bboom.naver.com/board/get.nhn?boardNo=9&postNo=1003724

제 친구는 평소 염색을 굉장히 많이해요~
한달에 한번은 꼭 할정도로 ... 그래서 머리털은 빗자루
(친구미안)
그렇게 염색으로 인한 머리손상이 이어져 가벼워진 머리카락을 잡아주기위해 어느날 헤어매니큐어의 세계에 입문.
셀프염색경험은 레벨10만땅이면 8정도됨 ㅋㅋ
헤어매니큐어는 레벨없음 입문단계도 아님
심지어 설명서도 안봄^^

(헤어매니큐어는 정말 손톱매니큐어처럼 한번 묻으면 지우는데 어마어마한 시간과 리무버구입비용이 들어가요)

시작함(친구입장에서 글을써봄)
난 평소 염색하던 방식과 같이 장갑을끼고 안입는 후즐근한 티를 입고 머리감듯이 숙여서 박박 문지르기 시작햇지
장갑은 다들 집에잇자나 위생장갑 싸고저렴하고보험들면 주자나? 그걸로 시작햇어 왠걸하다가 4번째손가락(명칭기억안나) 빵꾸시작 약이 들어오기시작 어라? 점점 더 들어옴 에라이 몰라 하고 벋고 그냥 머리감듯이 계속 문지로 감앗음 난 정말 염색약과 같게햇을뿐 묻어도 지워지겟지 햇어



매니큐어 후 30분 뒤

나에게온 카톡하나

카톡~~~까톡
미리보기 : 사진
뭐지하고? 난 누름

결과






헤어매니큐어당시 시간은 새벽1시쯤이엇고 리무버 이런거 없고 때수건 잇음 박박 문질러도 혀과 없음 단념하고 숙면


다음날 저손으로 버스카드찍고 출근하고 일하고 밥먹고 귀가 후 리무버사는거 또 까먹어서 그냥 때수건으로 또 엄청 피부뜯어내심.......ㅂㅇ

여러분도 헤어매니큐어 하실때는 미용실용 장갑라텍스? 그런거 끼세요 아니면
미용실 ㄲ
추천수6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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