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이트 포메를 키우는 여자입니다.
저희 귀요미 뚜비를 소개하고 싶어서 올려봅니다.
두둥!!
방석을 꺼내놨더니 자기 자리인마냥 앉아있어요
제 동생이 뚜비한테 발을 들이미네요
뚜비야 수면양말 새로 사쪄~~
휙~
관심없음
낮잠 자다가 깬모습이에요
ㅋㅋㅋㅋㅋ 부스스한 털좀 어떻게 해봐 뚜비야..
비몽사몽
자는데 깨워서 몹시 시무룩함.
난 졸리다구!!
하품 발사
그러곤 다시 자러갔다는..
ㅋㅋㅋㅋ 시크한 표정
뚜비가 싫어하는 목욕시간
어떻게하면 목욕을 좋아할까요ㅠㅠ
산책하고 발씻길때도 힘듭니다. 으르렁거려서
나 목욕하는거임??
매우 나가고싶음
저 오늘 진짜 목욕해요??
귀여워서 클로즈업!!
응?? 누구냐 넌
다른강아지가 나타났어요.
뚜비가 목욕 말고 싫어하는게
또 있습니다.
얼굴에 싫음이 묻어있네요
공포에 질렸습니다.
는 다름아닌 빗질ㅋㅋㅋ
가끔은 요렇게 제동생
무릎위에 올라갑니다.
뚜비 뭐야 그 애처로운 눈빛은??
동생이 셀카를 찍기 시작하네요
뚜비야 너도 카메라 봐야지!!
아 셀카는 저런 표정으로 찍는거구나!~
이..이렇게?? (경직주의)
아련아련 열매먹고
혀 빼꼼 내밀고 셀카찍기
차타고 이동할때는 얌전해요
얌전모드!!
가만히 있나 싶었는데
여기가 내 자리임
ㅋㅋ
뚜비의 외출!
친구 강아지가 오네요!!
뚜비야 친해져봐~~
는 무슨 줄행랑
ㅋㅋ
나잡아봐라~도 아니고
ㅋㅋㅋ 도망가네요 계속..
뚜비의 시장구경기
두리번 두리번
신기방기해요
뚜비야 춥지~
누나가 꼬옥 안아줄게 (저때 겨울)
뚜비 : 이거놔.. 숨막힘..
집에오니 쌔근쌔근
잘도 자네요. 많이 피곤했구나??
귀여워서 찰칵!!
우이씨 찍지마!!
찰칵소리에 놀랐나봄
미안ㅠㅠ
마지막으로 사진투척
베란다에서 저렇게 지켜봄
지켜보고있다.
지금보다 더 애기때 찍은사진
지나가는 사람한테 짓고 난리에요
ㅋㅋㅋㅋ
끄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