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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채 이 여자애 맘은 뭐애요?

뭐냐너 |2015.05.23 03:02
조회 1,164 |추천 0

60 ~ 70 평 되는 헬스장에서 그냥 청소하고 관장님 없을때 알려주는 22살 헬스트레이너임... 트레이너라고 하기도 좀 뭐하고 남이 몸보면 몸좋내요 할정도..

 

뭐 알바는 2달째임 ㅋ 헬스트레이너도 경험 해볼라고 시작한거고

 

1달 전애 어떤 23살 여인이 오더니 일주일에 3~4번 나오는 사람

 

처음애는 아무 신경도 안썻는대 운동하는개 너무 흐느적대고 저러면 운동도 안될탠대 하고 가서

 

2번 정도 1시간정도 운동 알려줬는대 애기할때마다 운동애기는안하고 사적인 애기 많이했어요

 

그러다가 몃번은 재가 9시 30분 부터 11시까지 운동을하는대 안알려주면 주변애서 계속 왔다갔다하고

 

운동도 안하고 저보면서 나이거 알아요 이러다가 운동알려줘요 ?? 하면 네 이러면서

 

가서  운동알려주면 흐느적댐 물론 그사람이 운동량이 적거나 힘들거나 열심히하는거 일수도있음 ㅎㅎ

 

그래서 왜 알려주는대 열심히 안해요~ 라고하면 저 몸 만들려고 온개아니라 ㅎㅎㅎ 그냥 밤애

 

잠도 안오고 생각도 많고 해서 온거애요 라고 항상 답함 ... 거기다 이건 이부분애 좋아요 그렇개 하면

 

자세 이상하다고 하면 운동 애기하면 걍 들은척도안하고 사적애기함ㅋㅋㅋ 오늘 밖에서 있엇던일

 

자세히는아님 자기 일애기 스트레스 받은 애기 막함 그럼 또애기하다보면 1시간 ...

 

관장님이 보시고는 웃으시면서 내가 이바닥애 잇던개 몃년인대 그래도 회원이랑은 안된다 하고

 

웃고 가셔서 져도 아직 그런맘은 없는대 라고 생각해서 그냥 정때야겠다 하고

 

그여자분 오셔서 암말도 안하고 그냥 돌아다니고 있었는대 그여자분이 와서

 

허벅지 운동하면 어디 운동하는개 좋아요? 라고 해서 이러면 물어보는대 안알려줄수는 없잔소

 

그래서 알려주려고 가서 또 사적인애기하고 .. 또 혼자두면은 알려준 운동은 하나도 안하고

 

이상한 기구 가지고 핸드폰하면서 흐느적 대고 있음 .. 그러고 안알려주면 또 괜히 아령들고

 

주변에서 왓다갓다하고 그래서 알려준 운동해요 하니까 힘들어요~ 하면서 징징대다가

 

또 알려주면 하는대 이개 운동하는건지 안하는건지도 모르겠고 뭐 저는 트레이너 기준이니까

 

운동량이 많고 한번할때 재대로 땡겨서 그러는지는 몰라도... 열심히 해야죠 하면 또 싫은표정하면서

 

몸만들러온거아니애요~ 라고해서 다음날 몸무게는 재봤어요 ? 라고하니까 아뇨 .. 라고하고 그럼

 

도대채 애는 왜 운동을 하는건지 모르겠내 이생각으로 저는 몸변화를보지 체중계를 재진않는대

 

보통 여자분들은 운동하시면 3주 정도 되시면 쳬중계 한번이라도 올라가시잖아요 ...

 

자기가 커피숍 알바하는대 커피도 타오고 뭐 이런건 가끔 손님분들이 남은 음식이나 사오셔서 많이

 

받아서 별의미는 없다고 생각해요 근대 오늘 재가 지금 몸만드는 기간이라서 정말 운동할때 엄청

 

집중하고 다른사람이 뭐 해달라그래도 잘안알려주거든요 운동이란개 쉬면안되고 할대는

 

팍해야되자나요 가뜩이나 벌크업중이라서 먹는것도 많아서 운동안하면 폭삭되는대..

 

오늘도 와서 런닝 조금 뛰더니 원래 평균 1시간은 뛰던애가 15분하고 와서는

 

오늘 기분 별로라 고하고 저운동 하니까 왜요 하고 계속 운동하고 있고 하도 계속 징징대길래

 

이거해요 하고 옆구리 운동 알려주고 옆에서 운동했는대 재대로 하지도않고 ... 20분 지났는대

 

4세트 했다하고 등운동하는대 와서 옆구리를 막찔러서 ㅡㅡ? 애 뭐냐 진짜 이러고 있다가

 

또 운동도 못하고 운동흐느적 거리는거 보면서 2시간동안 사적인애기만하다 집왔내요

 

오늘은 거기다 대놓고 막 때리는척하면서 몸터치도 하더라구요

 

첨애는 그냥 신경도 안썻는대 자꾸 옆에서 어슬렁어슬렁대니까 너무신경쓰여요 .

 

그래서 관심있나 마음이 있나 해서 애매한 질문 던지면은 대답을 안하거나 회피하거나 하고

 

또 싫어하는거 말하면은 인상도 쓰고 그럽니다 ㅋㅋㅋ 거기다 이게 우연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대

 

딱봐도 기초 화장은 다해놓고 화장하셨내요 하니까 안햇는대요 ㅡㅡ+ 이러더니 했는대 ? 라고하니까

 

애가 막 짜증을내서 재가 왜그리 화를내요 하니까 여자가 얼마나 그런거애 민감한대 하고는

 

다음날 풀매하고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상 대화해서 미끼 던지면 회피하면서 뭐어쩌라는 건지 모르겠내요 ㅋㅋㅋㅋㅋㅋㅋ

 

뭐 전화번호 달라거나 저한태 마음있어요 ? 라거나 혹시 주말애 뭐해요? 시간있어요 ?

 

라는 질문말고 그냥 정말 애매한 질문을 던져서그런지 그여자도 오늘 왜 가끔 십어요 라고 물어보면

 

애매하잖아요.. 라고 말하던대 이뜻이 저한태 관심있냐고 하는 질문을 알아차리고

 

십는건지 ㅋㅋㅋㅋ 이여자 대채 맘이 뭐애요 그냥 어장관리 하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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