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드콘 못 들어가서 몰래 입구에서 서성거리다가 경호원한테 이끌려서 나왔는데
오세훈이었어 오세훈ㄴㅇ랴ㅐㅓㅜㄴㅇ랴ㅐㅕ[ㅁㄷ굣[ㅂㄷ ㄱ0ㅅㅎㅁㅈㄷ갸ㅗ'
민소매였다..
시발 나에게 드디어 실물 영접이 ㅇㅁㄴㄻ댜래[ㄴㅇㅁㄹ[문ㅇ련ㅇ[ㅁㄹ
개흥분됬다 2초 > 한그 정도 밖에 안봤는데 미친,...뭐하러 나온거야 ㅁㄴㅇ룸ㄴ
나를 쳐다봐주는 그 눈빛이 한심하다는 표정이더라..
몰라 그렇게라도 날 쳐다봐줬다니 어언ㅁㅇㅁㄴ세훈아 집에가서 치킨 시켜먹을게
평생 날 그렇게 쳐다봐줘..개섹시..도발..